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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in Korea, But always be in mind"
작성자 한국YFU 등록일 2021-12-17 13:37:19 조회수 89

"Once in Korea, But always be in mind"

-Re-entry OT & Farewell Meeting-

 

한국YFU는 12월 15일 오후 지난 1년간/1학기 동안 생활한 미국, 스위스, 벨기에, 일본 등 4개국 국제학생들과 봉사가정 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Re-entry OT Farewell meeting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한국YFU 이 혁 국장수료증 전달과 국제학생들의 올해의 추억의 활동들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였다. 이어서 국제YFU의 핸드북을 바탕으로 한 본국으로 다시 귀국(re-entry)하기 전에, 복잡한 마음과 심리적 변화 그리고 실질적 준비할 것들에 대하여 가이드가 있었다. 또한 모든 학생들은 각각 귀국 후에도 가족과 주변사람들과 좋은 경험을 나누며 잘 성장하기를 당부하였다.

 

특히 이 날에는 호스트 부모으로서, 장 혁 목사님과 박금안 사모님도 함께 참석하여 귀국을 앞두고 있는 국제학생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그리고 축복의 기도를 했다.

 

장 혁 목사님 : "올해 1학기에는 오스트리아에서 온 Anna 학생을 호스트 하였고, 2학기에는 미국에서 온 Ashleigh 학생을 호스트 했는데 잘 적응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 Covid-19여서 송별회도 온라인으로 하게 되어 아쉽지만, 건강하고 성공적으로 잘 지낸 것을 축하합니다. … 여러분들이 학생인데도 문화가 다른 국가에 와서 배운 용기와 도전에 큰 칭찬과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박금안 사모님 : "Ashleigh를 호스트하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 무엇보다 가족으로서 함께 지낼 수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서로 담을 허물고 이야기를 많이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순간들이 필요하고요 … 그렇게 혈연을 넘어 가족으로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국제학생들은 개별적으로 한국어는 물론 각자의 언어인 영어, 일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으로 개인소감과 함께 후배들에게도 메시지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김범석 부장은 학생별 출국 일정, PCR준비 및 공항 출국절차를 안내하였다.

 

이들은 오는 12월 19/20일, 1월 8일 설레는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모인 국제학생 및 한국YFU staff

 

 

수료증서 수여

 

 

교환생활 영상을 감상하는 국제학생들

 

 

국제학생들에게 격려를 전하는 장 혁 목사, 박금안 사모

 

 

기념 단체사진-송별회를 끝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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