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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떠나는 게 아쉬워요~
작성자 한국YFU 등록일 2021-08-12 17:28:27 조회수 67

한국을 떠나는 게 아쉬워요~

- YFU 봄학기 국제 교환학생 귀국 -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기 위해 2021년도 봄학기로 유학 온 3개국(미국, 오스트리아, 칠레)YFU 국제학생들이 교환생활을 마치고 지난 717일 인천공항을 통해 본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지난 2월말에 입국한 이 학생들은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친 뒤 한국 봉사가정(Volunteer host family)의 보살핌 속에 정규 고등학교를 통학하며 한국어는 물론 한국 문화를 배우고 친구들을 사귀며 Covid-19의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교환유학을 마쳤습니다.

 

학생들은 꼭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하며 한국을 떠나는 아쉬움에 출국장으로 선뜻 발걸음을 떼지 못했습니다.

 

한편 오는 821일에는 3개국(미국, 스위스, 벨기에)의 가을학기 국제교환학생 4명이 한국을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입국할 예정입니다.


인천공항에서 귀국하는 봄학기 국제교환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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