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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U 65주년 기념영상 - 국제YFU의 헌신적인 봉사자(2~5) -
작성자 YFU USA 등록일 2016-12-21 17:05:10 조회수 53

국제YFU의 헌신적인 봉사자(2) 1960년 대 -

[ YFU를 통한 전세계적인 시민 운동가, Ron Spann ]


"나의 정체성 형성은 YFU를 통해 주어진 기회로 부터 엄청난 선물을 받았다."


My identity formation received an immense gift from the opportunity created by YFU.

Rev. Ron Spann toured Latin America with the 1961 YFU Chorale as the only young person of color at the dawn of the civil rights movement in America. "My identity formation received an immense gift from the opportunity created by YFU," Ron said about his exchange experience. He went on to become a Spanish liguistics major and studied abroad in Spain and Mexico.
(Rev. Ron Spann은 미대륙에서 시민 권리의 의식이 막 시작할 무렵 유색 청년 중 유일한 사람의 자격으로 1961년 YFU 합창대와 라틴 아메리카를 방문하였다. "나의 정체성 확립은 YFU를 통해 주어진 기회로 부터 엄청난 선물을 받았다."고 Ron은 자신의 교환학생 경험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스페인어를 전공으로 하기 위해 떠났고 스페인과 멕시코에서 공부했다.)


국제YFU의 헌신적인 봉사자(3) 1970년 대 -
[ 41년 동안의 파트너십, 토요타 자동차]

"토요타는 오늘날의 학생들이 내일의 리더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장학 프로그램은 미래 리더들의 국제적인 이해에 기여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다."


Toyota recognizes that today's students are tomorrow's leaders. This scholarship program is an effective way of contributing to inteational understanding among our future leaders."


In 1975, Toyota Motor Sales started its scholarship program with YFU to send U.S. high school students to Japan for a transformative exchange experience. This one program has enabled more than 450 students to study abroad on a full scholarship. According to Jana Martin Kemp, Assistant Project Manager, Exteal Affairs, Toyota Motor North America, Inc. "Toyota recognizes that today's students are tomorrow's leaders. This scholarship program is an effective way of contributing to inteational understanding among our future leaders."
(1975년 토요타 모터 세일즈는 일본 학생들의 획기적인 교환 경험을 위해 그들을 미국 고등학교에 보내는 장학 프로그램을 YFU와 함께 시작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45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해외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고 공부 할 수 있도록 했다. 북미 토요타 외부 행사 프로잭트 매니져 보조인 Jana Martin Kemp는 "토요타는 오늘날의 학생들이 내일의 리더임을 깨달았다. 이 장학 프로그램은 미래 리더들의 국제적인 이해에 기여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국제YFU의 헌신적인 봉사자(4) 1980년 대 -
Brian K. Bucks - A Witness to History in Germany
[ 독일 교환유학을 통한 역사현장 목격자, 브라이언 벅스 ]

"The experience of being an exchange student enriches people on booth sides, shapes people for a lifetime and contributes a little bit to more open-mindedness in this world" by Brian K. Bucks
 "교확학생으로서의 경험은 사람을 양면적으로 풍요롭게 하고 일생을 형성시키기도 하며 세계를 살아가면서 보다 더 개방적일 수 있도록 돕는다"


Brian K. Bucks went to Germany on a Congress-Bundestag Youth Exchange(CBYX) scholarship with YFU and was touring East Berlin with his German school on November 9, 1989 - the exact day the Berlin Wall fell. He was a witness to history. Brian believes, "The experience of being an exchange students enriches people on both sides, shapes people for a lifetime and contributes a little bit to more open-mindedness in this world."
(Brian K. Bucks는 YFU CBYX 장학 프로그램으로 독일에 갔고 1989년 11월 9일, 독일 학교에서 베를린 동쪽을 관광하고 있었다. 바로 그 날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이다. 그가 역사의 목격자였다. Brian은 "교확학생으로서의 경험은 사람을 다양한 면에서 풍요롭게 하고 일생을 형성시키기도 하며 세계를 살아가면서 보다 더 개방적일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하였다.)




국제YFU의 헌신적인 봉사자(5) 1990년 대 -

[ 냉전 직 후 두려움을 넘어 체험한 러시아 교환유학생활, Anneliessa ]

 

“ 80년대 의식을 보았을 때 두 국가 사이에는 어떤 두려움 존재했다. 나는 항상 스스로의 두려움를 줄이기 위해 더 나은 이해를 추구하는 어린 아이였다. ”

“ Coming into awareness in the '80s, there was some fear between our two countries... I was always a kid that wanted to pursue greater understanding to reduce my own fear” by Roland Lehker



In 1990 at the close of The Cold War, YFU sent our first group of students to Russia (then known as the Soviet Union). Amongst these participants was Anneliesa Clump Alprin. She chose to embark on this inaugural exchange program to Russia because, “Coming into awareness in the ‘80s, there was some fear between our two countries… I was always a kid that wanted to pursue greater understanding to reduce my own fear.”
(​1990년 냉전이 끝날 때, YFU는 첫 번째 학생 그룹을 러시아로 보냈다(당시 소련 연방국이라고 불리었던). 이 학생들 중 Anneliesa Clump Alprin이 있었다. 그녀는 러시아로 가는 첫 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선택했다. 왜냐하면 "80년대 의식을 보았을 때, 두 국가 사이에는 어떤 두려움이 존재했었다. 나는 항상 스스로의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더 나은 이해를 추구 하는 어린 아이였다."고 말했다.

<발췌: YFU미국본부 홈페이지:www.yfu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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