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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간의 독일 유학을 마치며
작성자 18년 독일 허○경 등록일 2019-01-30 15:46:28 조회수 60

1년간의 독일 유학을 마치며

" 또 하나의 집 "

안녕하세요 후배 여러분들, 저는 2018년도 독일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온 `허○경` 입니다. 이번에 YFU에서 이렇게 저에게 새롭고 평생의 기억을 남겨주게 해주셔서 일단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저처럼 YFU를 통해 독일로 가고 싶은 많은 후배 여러분들을 위해 충고를 남기고자 합니다. 당연히 처음으로 외국에서 혼자 생활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막상 가고 나면은 사람 사는 곳은 다 같다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언어의 장벽이라는 것이 아마 우리가 가장 어려워하는 것일 테지만 그 벽을 허물면 독일로 가게 될 사람 중 몇몇은 독일이 한국보다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은 일단 대부분 부끄럼이 많기 때문에 먼저 내가 관심을 보이게 되면 저절로 나에게 관심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일단 말을 못하더라도 말을 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들은 우리가 외국인인 것을 알고 독일어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말하면서 가끔 하는 실수는 그들에게는 오히려 반갑게 느껴질 것입니다. 친구들이나 호스트 가족이 직접 독일어를 가르쳐 주고 그러면서 친밀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뭐 우리가 친해지고 싶어서 별 방법을 다 생각해 보고 그러지만 사람들은 그저 대화거리를 필요로 하고 단순히 그런 것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기에 일단 과감하게 대화하세요. 그 다음부터는 이제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시면 됩니다. 친구들과 놀러 가거나, 여행 가거나, 축구하고, 농구하고, 파티 하는 등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는 순간 여러분은 한국을 제외한 또 하나의 집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 글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고 다시 한번 YFU 관련자 분들께 이런 경험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를 표합니다.

 

Hallo Leute, ich bin kyung Her, der in 2018 nach Deutschland als Austauschschüler gegangen bin. Ich bedanke zu YFU, dass sie mir solche gute Erfahrungen angeboten hat. Ich möchte euch über das Austauschjahr in Deutschland beraten. Allerdings ist es schwer in einem anderen Ausland einzuleben. Aber ihr könnt gleich finden dass die Menschen der Welt alle gleich sind. Das schwierigste Problem ist die Sprache zu erleen. Wenn ihr die Sprache beherrscht, könnt ihr auch in Deutschland zu hause fühlen. Manche Deutschen sind schüchte jemand kennenzuleen aber wenn ihr ihnen erst ansprecht, wird sie offensichtlich euch Interesse zeigen. Das schwöre ich euch.

Es ist schwer erst anzusprechen aber sie wissen dass wir Ausländer sind und können nicht fließend Deutsch. Sie wollen eher die Fehler für uns korrigieren und wir können mit ihnen somit vertraut werden. Was die Leute wollen ist nicht großartiges, sonde ein Gesprächstoff sich mit euch zu unterhalten. Wenn ihr euch mit der Sprache nicht mehr leiden werdet, könnt ihr alles tun was ihr wollt. Zum beispiel, Reisen, Etwas Unteehmen, ins Kino gehen, Sport machen usw. Ihr werdet natürlich eine neue Heimat in anderem Land außer Korea machen. Ich bedanke nochmal zu YFU und ich hoffe, dass dieser Rat euch hilfreich ist. Tschü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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